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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호국기념관, 육군본부 군 견학 보상제도 대상지 선정
등록일 : 22-03-29조회수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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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호국기념관, 육군본부 군 견학 보상제도 대상지 선정

육군 장병 휴가 중 호남호국기념관 방문 시 외출 1일 보상 -

호남호국기념관(관장 이형남)은 육군본부에서 실시하는 군 견학 보상제도 기관에 추가 선정되어 휴가 중인 육군 장병들에게 견학 보상제도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부터 휴가 중인 육군 장병들은 호남호국기념관을 방문하여 2시간 이상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발급받은 확인증을 부대에 제출하면 다음 휴가 때 외출 1일을 보상받게 된다.

 

육군본부 군 견학 보상제도란 육군본부에서 지정한 호국·현충시설에 방문하여 2시간 이상 관람하고 확인증을 부대에 제출하면 다음 휴가 때 휴가 또는 외출 1일을 보상하는 제도로 기존 독립기념관(휴가 1), 전쟁기념관(외출 1) 외에 호남호국기념관, 유엔평화기념관, 백범김구기념관 전국 3개 기관이 추가로 선정되었다.

 

호남호국기념관 군 견학 프로그램은 안내해설사와 함께하는 전시해설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호남호국기념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시해설 신청 후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시간당 선착순 20명 마감이며, 전시해설 시작 최소 15분 전에 도착하여 현장 등록을 해야 2시간 관람 인증 시스템에 기록되어 확인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호남호국기념관은 군 견학 보상제도 활성화를 위해 군 장병 대상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장병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위해 모바일 어플을 활용한 스마트폰 위치정보 인식(Beacon 연계방식)으로 관람 인증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형남 호남호국기념관장은 호남호국기념관을 찾는 육군 장병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고 익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군 장병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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